KCC건설 – 사고 싶은데 안 사겠지.

KCC건설입니다. 그냥 진입해도 되는 위치입니다. 반으로 자를 각오하고 적립식으로 평단을 관리하면 사면 됩니다. 최저가로 사본다는 것 또한 욕심입니다. 그만큼 수익률을 극대화하겠다는 심산입니다. 그래서 놓친 종목이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요. 그런데 습관이 무서운 게 먼 하락 목표치라고 하면서 이렇게 멍하니 기다립니다. 정말 4,500원은 한번 더 와주길 기다릴게요. 그래야 정말 편안하게 전후 건설 붐을 기다릴 수 있을 것 … KCC건설 – 사고 싶은데 안 사겠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