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없는 슬픈 소식 (feat.코미디언 박지선) 병비관한 사망이라는 유서 -조선일보-)

평소 좋아하는 개그맨이 있었다.

똑똑하고, 재밌고, 인간적인 매력이 넘쳤던 개그우먼 박지선이다.

그런데 개그우먼 박지선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박지선의 어머니까지 돌아가셨다는 기사를 들으니 더 슬펐다.

<개그맨 박지선 약력> 1984년생,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졸업.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 데뷔 후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2007년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였고, 2010년에는 KBS 연예대상 코미디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 SBS 연예대상 러브FM 부문 라디오 DJ상 수상.2011년 제1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희극인상을 수상하였다.

출처 : 머니투데이

코미디언의 박·지선이 KBS2TV”1대 100″방송에서 우승했을 때 정말 똑똑한 친구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개그 콘서트에서 개성적인 연기로 인상적인 코미디언이라고 생각했다.

코미디언의 박·지선이 앓던 병은 햇빛 알레르기?닛코 알레르기는 태양 광선에 노출된 뒤 피부에 가려움, 발진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치료 없이 사라지지만 심각한 경우는 스테로이드 크림이나 내복 약으로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다.

증상은 두드러기와 비슷한 붉어지고 가려움과 통증, 피부가 부풀어 합쳐지는 현상, 물집, 피부가 벗겨진, 딱지, 출혈 등이 신체 부위마다 다르게 나타난다.

일부 항생제와 진통제의 성분과 향수, 소독 약, 자외선 차단제에 포함된 화학 물질, 원래 있던 피부염 등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부분 햇빛 알레르기의 경우 태양 광선이 주원인이지만 박·지선의 경우 최근에는 지병이 악화되면서 야외 촬영은 물론 무대 행사시에 비추는 조명이 시달렸다고 알려졌다.

<출처:싱글 목록>

아직 정확한 사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박지선이 평소 앓던 병에 관심이 쏠렸다.

바로 햇빛 알레르기였다.

갈수록 마음이 무거웠다.

얼마나 힘들었을까?야외 촬영은 물론 실내 무대 조명에도 시달릴 정도라면 그 고통을 우리는 감히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개그우먼 박지선을 직접 만난 적은 없지만 친한 동생이 죽은 것처럼 마음이 아팠다.

박지선의 어머니가 쓴 유언이 있다고 하지만 공개되지는 않았다.

어머니가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유서에 딸이 (박 씨가) 피부병 때문에 힘들어했고 최근 피부병이 악화돼 더 힘들어했다.

딸만 혼자 보낼 수 없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제발 천국에 가서 푹 쉬었으면 좋겠어.방금 소식을 들은 나는 마음이 정말 아파.

출처 : news1

출처 : 머니투데이

@상큼한 푸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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